
장학금 지급액은 총 500만 원으로 사학과 4학년 함덕인, 조재범, 3학년 오원구, 사희정, 박현정 씨 등 총 5명이 100만 원씩 전달받았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전제원(사학과 86학번, 학과 장학회 회장) 씨가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 씨는 유원종합건설 대표이사로 매년 사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사학과의 장학금 조성은 제자와 후배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학과의 발전을 위해서 교수들과 동문들이 마련한 것이다.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23명의 학생들에게 100만 원씩, 총 2300만 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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