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제11회 장미축제’가 24일 오후 5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열린다.
조선대가 지역민에게 받은 은혜와 사랑을 지역민에게 돌려주는 ‘보은의 축제’로 마련한 장미축제 개막식에는 박주선 국회의원, 염홍섭 (주)서산 회장, 강형룡 전 이사, 강창원 이사, 천창석 부안성모병원 회장, 박종광 광주은행 부행장, 이정남 총동창회장, 최영선 총동창회 고문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 이어 장미원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프린지 공연’이 열려 클래식과 어쿠스틱 밴드 공연, 락, 일본 전통무, 어쿠스틱 라이브, 신나는 힙합, 마술, 치어리딩, 랩과 비트박스 등 지역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25일에도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특설무대에서 ‘프린지 공연’이 열리며 오후 7시 30분에는 1․8극장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KBS국악관현악단(상임지휘자 이준호) 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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