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총학생회 박원순 서울시장 초청 강연회 개최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7 12:12:42
  • -
  • +
  • 인쇄
31일 오후 4시 서석홀 4층 대강당, ‘원순씨 청춘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에서 초청강연을 한다.

박 시장은 조선대 총학생회(회장 김국민) 초청으로 오는 31일 오후 4시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원순씨 청춘에 답하다’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날 강연은 박 시장이 20여분 정도 이야기하고 학생들의 즉석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박원순 시장은 1980년 사법고시에 합격해 검사를 거쳐서 변호사가 됐다. 지난 80년대와 90년대에 수많은 양심수 사건을 변론하며 대표적인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

박 시장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아름다운재단과 아름다운가게 상임이사를 거치면서 진보적인 사회운동의 영역을 나눔과 기부로 확대하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2006년 21세기 신실학운동을 구현하는 민간 싱크탱크를 만들고자 희망제작소 설립에 앞장섰다.

2011년 10월 26일 치러진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당선돼 인간 중심의 ‘희망 서울’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도전과 실험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조선대 안태정 교수, 지역혁신인력양성 사업 연차평가 최우수과제 선정
조선대 LINC사업단, (재)광주그린카부품산업진흥재단과 협약 체결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