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인문사회과학연구소, ‘2013 세계시민성 포럼’ 개최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7 16: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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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도, 오스트리아 등 학자들 광산캠퍼스서 발표 및 토론

호남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소장 심연수)는 27일부터 28일까지 광산캠퍼스 지성관 인문사회과학연구소에서 ‘2013 세계시민성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오스트리아 로너간연구소 롤란드 크리스머 소장과 미국 워싱턴로너간연구소 던스턴 부소장, 인도 푸나 교황청신학대학 쿠루 교수와 서강대 김재영 교수(차기 한국종교학회장)를 비롯해 호남대 김태기 교수(일본어학과, 한일민족문제학회장), 오세윤 교수(행정학과), 김경래 박사(인문사회과학연구소 편집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27일 열린 논문세션에서는 롤란드 크리스머 소장이 ‘오스트리아에서 세계시민성’을, 던스턴 부소장이 ‘캐나다의 세계시민성’, 쿠루 교수가 ‘인도의 세계시민성’, 김경래 박사가 ‘한국의 세계시민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28일에는 현 정부 공약 중 하나인 ‘안전사회를 구축하기 위한 종교의 역할’에 대한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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