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대학은 이번 협정에 따라 학술정보 및 자료, 출판물 등의 상호 공유를 비롯해 학생과 교직원 교환프로그램운영과 학술공동연구 등 학사 교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에 따라 나사렛대는 장·단기 실질적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한국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나사렛대 서정석 국제교류센터장은 "이번 협정은 세계 53개 나사렛대학과 네트워크 되어 있는 나사렛대의 국제화 전략을 한층 높여 학생들은 물론 대학의 국제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네시주 머프리스버러에 위치한 미들테네시주립대는 55개 학과 10개 대학원 과정에 2만 500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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