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교수, 30일 목원대서 특강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9 10: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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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캐니 밸리, 예술-기술-인문학의 융합에 관하여'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는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교내 채플에서 이 시대 최고의 논객(論客)으로 불리는 동양대학교 진중권 교수를 초청, 특별강연을 갖는다.

교수이자 방송인, 미학자로 다양한 활동 영역을 펼치고 있는 진 교수는 '언캐니 밸리, 예술-기술-인문학의 융합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펼친다.

진 교수는 이번 강연을 통해 상상력의 혁명이라는 코드로 미학(美學)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청중들을 안내하게 된다.

진 교수는 서울대학교 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철학과 미학, 해석학을 공부했으며, 국내 사회문제에 대한 비평 및 언론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현재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미학 오디세이'와 '호모 코레아니쿠스', '크로스',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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