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암진단 콘텐츠 시장 점검하는 심포지엄 연다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29 16: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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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진단·영상 창조경제 비즈니스모델’ 주제로

차세대 글로벌 성장동력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헬스케어산업의 핵심분야인 바이오/암진단 콘텐츠 시장을 점검하는 비즈니스 심포지엄이 열린다.

분자진단·영상이니셔티브(공동대표 배재대 서경훈 산학협력단장)는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서울 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분자진단·영상 창조경제 비즈니스모델’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정부부처 및 학계,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분자/바이오진단·영상 기술사업화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과 산업계 동향 및 사업화 전략, 산·학·연 연구개발 현황 등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분자진단·영상이니셔티브(MDii)는 지난 2009년 배재대의 시장선도형분자세포진단제개발및상용화클러스터사업단과 경북대의 첨단진단/예측의료기술클러스터사업단 등이 중심이 돼 발족된 단체로 지역 R&D클러스터 사업의 초광역적 협력과 상생을 위해 매년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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