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미나에서는 북한의 도시계획과 건축을 통해 북한사회를 새롭게 조명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평양의 도시계획과 북한 문화재를 통해 북한의 노동시장, 자재 공급체계, 운영시스템을 살펴본다. 또한 건축을 통해 나타나는 북한 사회의 경제적 여건과 건축에 대한 주민과 행정기관의 태도도 조명한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재훈 단국대 건축도시기술연구소장은 “이번 세미나는 북한의 도시문제가 아닌 건축을 통해 북한 사회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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