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 간호학과, BLS Center 개소식 가져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5-30 14:22:58
  • -
  • +
  • 인쇄
"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 지켜요"

경북과학대학교(총장 도정기)간호학과가 지난 29일 심폐소생술에 대한 인식개선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기관(BLS Center)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는 도정기 경북과학대 총장 외 보직처장들과 총학생회 및 간호과 학생 60여 명이 참가했다.

개소식 후에는 심폐소생술에 관한 기본교육과 장비 사용법 등을 통해 일시적으로 심폐기능부전 상태에 빠진 환자의 생명을 소생시키는 의료기술도 체험했다.

BLS Center는 앞으로 지역의 의료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장마비가 발생했을 때 인공적으로 혈액을 순환시키고 호흡을 돕는 응급치료 심폐소생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수시간은 의료인 경우 7시간, 일반인은 3시간으로 가슴압박 및 인공호흡, 자동제동기 사용법 등을 중점적으로 배우게 된다. 필수 교육을 이수하게 되면 미국심장협회에서 발행하는 수료증과 자격증이 주어진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북과학대,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 열어
경북과학대 병원의료경영계열, 프로젝트 발표회 개최
경북과학대 박물관, ‘무료 문화체험학습’ 실시
경북과학대 박물관, 문화재보존 전문기관으로 발돋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