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학문소통연구회(회장 최용철)는 오는 31일 오후 3시 30분부터 고려대 미래융합기술관 강당에서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최광식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초청해 <전직 문화부 장관들, 소통과 문화를 말하다>라는 명사초청강연을 개최한다.
고려대 학문소통연구회는 ‘학문융합시대의 소통과 문화’에 대해 전직 문화부 장관들과 이론과 실천의 관점에서 소통과 문화를 이해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강연을 준비했다.
이날 강연의 주제는 <푸리에 이론을 통해 본 한국적 소통학의 발전 가능성과 한류의 현장에서 본 문화와 산업 간 융합>으로 이 전 장관은 ‘푸리에’의 정념인력과 만유인력: 한국적 소통학의 가설에 대해, 최 전 장관은 한류의 현장: 문화와 산업 간의 소통에 대해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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