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주식회사 오뚜기 직장보육시설 건립 협약 체결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05 12: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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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이대 직장보육시설에 30억 원 지원키로

▲최진호 이화여대 대외부총장(사진 오른쪽)과 함영준 오뚜기 회장(왼쪽)이 ‘이화-오뚜기 어린이집(가칭)’ 건립 지원을 위한 협약 체결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김선욱 총장)는 최근 주식회사 오뚜기(이강훈 대표이사)와 이화여대 내 직장보육시설 건립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오뚜기센터에서 마련된 협약식에는 최진호 이화여대 대외부총장과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참석했으며 이날 오뚜기 측은 ‘일-가정 양립’에 대한 사회적 책임에 공감해 기금 3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화여대는 지원금을 바탕으로 교내에 아동 200~300명을 수용 가능한 직장보육시설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또한 어린이집 건립을 통해 직장보육시설 확산을 위한 모델을 구축하고 선도적 직장 보육체계를 확립하는 데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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