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 성장해 나갈 것”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05 18: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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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 개교 21주년 기념식 개최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5일 교내 우당콘서트홀에서 전체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2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전지용 총장은 경복대의 핵심가치인 자율⋅책임, 돌파, 창의적 혁신, 함께성장, 헌신, 열정 등 6개 부분의 우수공로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헌신부문에서는 이희창 학사지원처장이 우당대상을 수상했다.


전 총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21년간 경복대는 교육환경, 산학협력 등 많은 부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했지만 앞으로도 절차탁마(切磋琢磨)의 정신으로 계속적인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복대는 1992년 학교법인 동성학원을 설립, 경성전문대학으로 출발했다.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매년 240명의 재학생을 싱가포르 해외무료어학연수에 참가시키는 등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공인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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