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병부사관과 학생들은 계룡대에서 육군홍보동영상 시청과 기록물 및 명예의 전당을 둘러보고 국립대전 현충원에 있는 현충탑에서는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께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인 5월 31일에는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실시된 군 장학생 부사관 임관식 행사에 참여해 식전행사와 본 행사를 지켜보며 군 간부로서의 꿈과 의지를 드높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공병부사관과 1학년 조현민 학생장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학업에 매진해 공병 최고의 부사관이 되고 싶다”라며 “전국 부사관과의 롤 모델이 되고 있는 우리 과에 대해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게 됐고 이런 전통을 잘 이어가 미래 우리 군과 공병병과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병부사관과는 안보의식과 목표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용산전쟁기념관, 도라전망대, JSA, 3땅굴, 4땅굴, KCTC육군과학화훈련장 등으로 견학 및 체험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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