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창업맞춤형지원사업” 충북지역 최다 매칭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10 00: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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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재단 영입 후 과감한 투자 결과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는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2013년도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에서 충북지역 최다매칭 성과를 거두며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2013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사업’은 창업 1년 이내의 기업체 또는 예비창업자에게 총사업비의 70%이내 최대 5000만 원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시제품제작, 기술정보활동 및 마케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원대 관계자는 "2012년 새 재단의 영입과 더불어 과감한 투자를 통해 최고의 교수진을 구성하고 최신 장비도입으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구축한 결과"라며 "이번 사업은 지역맞춤형 사업을 추구하는 만큼 지역발전에 더욱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원대는 선정된 대상자들에게 창업교육과 컨설팅 및 1:1 멘토링 제공뿐만 아니라 창업공간 및 기자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타 기관과의 차별화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창업의 동반자 역할도 지속적으로 담당할 계획이다.


손석민 총장은 “우리 대학은 사회의 봉사와 지역과의 상생발전에 노력을 꾀하고 있고,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 ‘창업맞춤형지원사업’에 최대한의 선진 인프라와 운영인력의 역량지원을 통하여 매출증대 등에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원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는 2013년 중소기업청과 충청북도에서 실시한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충북도내 4년제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최우수(S)등급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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