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중국 속에 남겨진 우리역사 찾기" 답사 실시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10 11:4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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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율성 선생 생가방문 및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공자학교(원장 이정식)는 지난 8일 ‘중국 속에 남겨진 우리역사 찾기’ 반 학생들과 정율성 선생 생가방문,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 등의 국내 유적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지역연계 특성화프로그램으로 2년 연속 추진되고 있는 ‘중국 속에 남겨진 우리역사 찾기’에는 광주지역 초중생 50여 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기초 중국어 및 한국과 중국의 역사 문화 등을 교육받고 있다.


이날 참가학생들은 광주 출신 중국 혁명음악가이자 중국 3대 음악가인 정율성 선생의 양림동 생가를 참관하고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는 등 역사의 현장을 찾아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공자학교는 오는 9월 초 중국 상해와 장사를 방문해 백범 김구 선생이 생전 활동했던 임시정부 등 중국 속에 남겨진 우리역사 찾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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