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뇌연구원 학생정신보건연구센터는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치료적 개입 원칙'이라는 주제로 오는 13일 대구 노보텔 샴페인홀에서 제4회 정기교육을 개최한다.
이날 정기교육에는 대구시 내 초·중·고등학교 교사, Wee센터 및 학생정신건강 관련 기관 종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학생정신보건연구센터에서 진행하는 정기교육의 일환으로 증가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성폭력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방법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학생정신보건연구센터에서는 ‘학교기반 교사 대상 정신보건증진교육’, ‘우울증 인식개선 프로그램 교육’ 등에 관한 정기교육을 개최한 바 있으며 추후 ‘정신적 외상을 입은 아동·청소년에 대한 치료적 개입’, ‘학교 부적응’ 등을 주제로 정기교육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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