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대회는 초중고 및 대학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150여 명이 참가했다.
최 씨는 지난해 교내에서 주최한 중국어말하기 대회에 참가한 경험을 살려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최 씨는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서 2등 은상 수상자로 이름이 호명됐을 때 정말 기뻤다. 원고 및 말하기 지도를 해준 김종혁 교수에게 감사드리며 중국 사람과 같은 수준의 중국어 실력을 쌓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번 대회는 초중고 및 대학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150여 명이 참가했다.
최 씨는 지난해 교내에서 주최한 중국어말하기 대회에 참가한 경험을 살려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최 씨는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서 2등 은상 수상자로 이름이 호명됐을 때 정말 기뻤다. 원고 및 말하기 지도를 해준 김종혁 교수에게 감사드리며 중국 사람과 같은 수준의 중국어 실력을 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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