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우송정보대에 따르면 최근 전국 공모전인 제28회 전국공모 모란현대미술대전 디자인부문에서 귀금속디자인과 배민정씨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26명의 전체 입상자 중 우송정보대생 12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수상작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미술관 본관 전시실에서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됐다.
또한, 일본 귀금속 전문지역인 코후에서 공모한 2013년 프레쉬맨 주얼리 디자인 콘테스트에서도 김정하 학생이 부문상을, 이하나 학생이 입선하는 성적을 거뒀다.
우송정보대학 관계자는 "귀금속디자인과는 귀금속명장인 이순용 교수의 지도아래 국내외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공모전 활동을 통해 특성화, 차별화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