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가족회사 전략경영 세미나 개최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13 16: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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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가족회사 MODEL 제시

대전대학교(총장 임용철) 산학협력단(단장 이봉환 교수)은 13일 교내 30주년 기념관에서 ‘2013 대전대학교 가족회사 전략경영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임용철 총장을 비롯해 대전대 가족회사 대표 및 학과 교수, 가족기업 ㈜마이크로닉시스템(대표 김홍래), (주)엑스피넷 등 40여 개 업체 대표 및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는 ▲중소기업청 산혁신정책과 황영호 서기관의 중소기업청 지원사업 안내 ▲KDB대우증권 홍성국 리서치센터장의 구조적 경제 환경의 변화와 기업의 대응(구조적 변화와 경기 순환적 변화가 결합하여 제로섬 게임적 상황과 산업의 포트폴리오 변화, 창조산업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산업 생태계) ▲유진투자증권 IB본부 김상태 상무가 자본시장을 활용한 기업성장 전략(신정부 중소/벤처기업 육성방안과 기업의 성장단계별 자본시장 활용 방법)에 대한 주제 발표와 질문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봉환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세미나는 대전대 가족회사만의 차별화된 ‘경영전략형 산학협력모델’ 창출과 증권회사가 갖고 있는 리서치 센터의 경제 및 산업 연구역량, 기업금융(IB, Investment Banking) 역량 제공, 경영 전략 수립에 필요한 정보 제공 등 새로운 산학협력모델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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