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98년부터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백석대, 상명대, 선문대, 순천향대, 호서대, 한서대, 한국기술교육대, 청운대 등 11개 대학에서 직원 14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축구, 족구,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400미터 계주 등이 진행됐으며 종합우승은 선문대, 준우승은 상명대, 3위는 호서대가 각각 차지했다.
행사를 준비한 나사렛대 김광현 총무과장은 “이번 대회는 각 대학 직원들의 친목과 사기를 위한 자리로 어려워지고 있는 고등교육시장을 함께 헤쳐 나가는 입장에서 서로간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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