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독서토론클럽' 운영 활발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22 11: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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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성과 발표회, 탈락자 1명도 없어

나사렛대 학술정보관(관장 도종수)이 지난 2011년부터 1년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는 독서토론 클럽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술정보관은 지난 21일 올해 3월부터 운영한 독서토론 클럽의 중간성과 발표회를 가졌다. 올해 독서토론 클럽은 8개 팀 5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지도교수 1명과 학생 7명 내외로 구성돼 클럽 별로 필독도서를 정해 매주 책을 읽고 토론을 벌였다.


지난 1학기 독서토론 클럽은 전원 수료를 목표로 결속력을 다지기 위한 독서멘토링 형식으로 운영돼 참가 학생들의 만족감이 높아 탈락자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술정보관 관계자는 "책읽는 리더가 미래를 이끄는 리더가 된다"며 "독서 토론대회, 독서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명품 대학으로 발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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