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에 따르면 가로 5.5m, 세로 3.2m 크기로 새롭게 설치된 전광판은 중소기업중앙회가 기증한 것으로 7000만 원을 들여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의 제작기간에 걸쳐 완공됐다.
2010년 7월 완공된 한남대 종합운동장은 전국대학 최초로 FIFA 2Star 인증(2010.12.15)을 받은 인조 잔디 축구장으로 지난해에는 영화 ‘코리아’의 촬영지로 사용되기도 했다.
축구장과 함께 종합운동장 트랙은 지역 주민들이 찾아 건강을 위해 걷고 운동하는 명소로 자리를 잡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