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는 18일 아름다운컨벤션웨딩에서 14분과의 산학협력협의회가 모여 총회 및 분과별 운영회의를 열고 LINC사업단의 2012년도 주요 성과 보고, 2013년도 사업 소개 및 가족기업 지원사업 안내, 성과 확산 방안 및 산학협력선도모델 창출을 위한 토론회 등을 비롯해 그동안 우석대 LINC사업의 성공을 위해 노력한 가족기업의 노고를 위로했다.
우석대 LINC사업단은 산학협력 중심으로 그동안 대학교육 시스템을 개선해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지원해 왔다.
또한 창조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도모함으로써 청년실업 해소 등을 통한 취업 미스매치 해결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을 견인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강철규 우석대 총장, 양승원 우석대 LINC사업단장, 이홍기 기업지원센터장을 비롯해 이명기 전라북도공예협동조합 이사장, 강정규 프라임제약 공장장, 전석기 (주)IT스테이션 대표, 전창수 이스켐 이사 등 우석대 가족회사, 산학협력협의회 회원 등 행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산학협력협의회 총회에서는 우석대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의 2012년도 성과 보고와 2013년도 주요 사업계획 소개 및 산학협력 우수사례 전시회, 우수 협의회 및 가족기업 시상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우수 작품 전시 및 시상식, 창조경제에 대한 특강, 산학협력선도모델 창출을 위한 토론회 등이 진행됐다.
우석대 LINC사업단 관계자는 "LINC사업의 성과 확산 및 산학협력을 위해 산학협력협의회 총회 및 가족회사와의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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