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용하 교무부총장과 심원보 교학처장 등 주요 보직교수와 각 단과대학 학장들은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빵과 우유를 나눠주며 격려했다.
건양대는 지난 2001년부터 중간, 기말 고사 등 주요시험이 있을 때마다 김희수 총장이 직접 나서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간식을 제공해 왔다. 올해 역시 주요 보직교수와 각 단과대학 학장들이 모두 참여해 제자사랑을 실천했다.
정다정(중국일본학부 2) 씨는 "교수님들이 직접 도서관에 찾아와 격려해 주시니 감사하고 피로가 가시는 것 같다"며 "더 열심히 공부해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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