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는 인격과 덕망을 겸비하고 서울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를 선정해 그 공로를 표창하고자 2008년 발전공로상을 제정,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박 회장은 ‘금호예술기금’을 출연해 미술대학과 음악대학의 여러 예술활동을 활성화하고 예술 분야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금호예술문화재단을 설립해 우리 사회에 예술 활동 전반에 대한 지원을 확대함으로써 문화예술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과학대학과 음악대학 우수 인재 육성 학술기금 및 아시아연구소 학술기금 등을 출연해 서울대의 교육·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는 김회장은 서울대 모금캠페인 ‘SNU Challenge’ 발전위원회 집행위원, 총동창회 부회장 등 대학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봉사기구인 (사)코피온 회장,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의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성 회장은 경영대학·경제학부 학술기금과 아시아연구소 건립기금 등 서울대 발전을 위한 학술 및 연구, 장학기금을 꾸준히 기부해왔다. 특히 서울대 학생들이 국제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 사회봉사단 활동을 지원하는데 적극 나섰다. 또한 모금캠페인 ‘SNU Challenge’ 발전위원과 상과대학 동창회장으로 후학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사업활동과 나눔 실천을 지속해오고 있다.
제6회 서울대 발전공로상 수여식은 24일 교내 교수회관 본회의실에서 오연천 총장과 확대간부회의 구성원, 단과대학 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