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영남권 6개大와 통일문제 논의"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6-26 16: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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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대학생 북한 및 통일문제 발표 경연대회 개최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한마미래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제1회 영남권 대학생 북한 및 통일문제 발표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대학사회 내 북한 및 통일문제에 대한 학문적 관심을 유도하고 창의적인 통일정책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주최로 열렸다.

경연대회에는 경남대를 비롯해 계명대, 동서대, 동의대, 영남대, 신라대, 창원대 등 총 7개 대학에서 9개 팀이 참가했으며 각 팀들은 15분동안 논제를 발표했다.

대상은 영남대 팀이, 금상은 동서대 팀이 각각 차지했으며, 은상은 계명대ㆍ창원대ㆍ경남대B 팀이 공동 수상했다. 동상은 경남대C, 경남대A, 신라대, 동의대 팀이 공동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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