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 회장은 이날 오후 지병문 총장을 만나 “우리나라의 고학력 여성 고용률이 OECD 국가 중에서 꼴찌인 상황에서 재학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여학생들의 경쟁력 제고와 역량 강화에 힘써 달라”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또 이날 장학생으로 선발된 최혜숙(미술학과), 김민정(영문학과), 이혜원(생명과학기술학부)등 3명의 여학생에게 각 200만 원씩 600만 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으며, 지병문 총장은 특별한 애정으로 후학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조성에 적극 참여해 준 김영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영 회장을 비롯해 주홍 총무(화가), 한은미 교수(전남대 응용화학공학부)가 참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