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생들, 'MBA’ 지침서 출간

부미현 | bm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7-03 17: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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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회사·가정 등에서 활용가능한 경영 이야기 담겨

▲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재학생들이 최근 출간한 '써먹는 MBA' 표지 모습.
한양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 한상린) 재학생들이 한국형 MBA를 고민하는 후배를 위한 지침서 '써먹는 MBA'를 출간했다.


이 책은 직장을 다니면서 학업을 병행한 한양대 MBA 선배 12명이 직접 저자로 참여, 사업장·회사·가정 등 생활현장에서의 경험까지 더해 MBA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책은 1장 '회사에서 써먹는 MBA', 2장 '집에서 써먹는 MBA', 3장 '살면서 써먹는 MBA'로 총 3장으로 구성됐다.


한상린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이 책에는 인사, 회계 마케팅, 전략 등 경영 전반에 걸쳐 회사와 학교에서 경험하고 배운 많은 내용을 바탕으로 흥미로운 경영 이야기가 수록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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