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치과마취과학회는 지난 2001년 창립해 5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치과치료를 위한 국소마취, 진정법, 전신마취, 시술 후 통증관리 그리고 치과진료 중 응급처치에 대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학술 활동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정 교수는 “학회에서 실시하는 사업들이 회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응급상황을 위한 심폐소생술 등 대처 방법 교육, 환자들의 아픔을 최소화하기 위한 진정 연수 및 진정 인정의제도 교육, 지적장애인을 위한 마스크 흡입마취제 도입 등의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치과마취과전문의들을 중심으로 학술지 발행 수준을 높이는 한편, 전국에서 동시에 같은 주제로 연구를 진행해 취합하는 연구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성수 교수는 전남대 치과대학장을 지냈으며 대외적으로는 대한마취과학회장, 대한중환자의학학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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