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대학교가 부산·경남 지역의 ‘명문사학’으로 비상하고 있다. 동서대는 ‘Before Dongseo After Dongseo(BDAD)’를 슬로건으로 영화·영상, IT, 디자인, 콘텐츠 분야에서 비약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동서대는 미국 호프국제대학 내에 미주 분교를 설립한데 이어 중국 무한의 중남재경정법대학 내에 아시아 최초로 동서대 제2캠퍼스를 개교하면서 대학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조선일보와 영국의 세계적인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에서 발표한 아시아 대학의 국제화 종합순위에서 동서대가 부산·울산·경남 지역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아시아 50위에 올라 국제화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동서대 국제화 캠퍼스 ‘주목’
동서대는 학생들이 국제화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해외에 캠퍼스를 유치하고, 유학생활에 필요한 비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동서대는 자매대학인 미국 호프국제대학(Hope International University, HIU) 내에 미주 분교를 설립했다. 미주 분교가 설립되면서 매년 100여 명의 동서대 학생들이 SAP(Study Abroad Program)를통해 이곳에서 두 학기 동안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 특히 학생들의 항공료, 미국 현지 교육비와 기숙사비 전액을 동서대에서 장학금 형식으로 지원하고 있어 학생들 누구나 경제적인 부담 없이 1년 간 미국유학(동시 학점 수료)을 다녀올 수 있다.
동서대는 또 아시아 최초로 한중합작대학을 설립해 눈길을 모은다. 중국 중남재경정법대학에 제 2캠퍼스를 설립해 애니메이션과 게임, 영상콘텐츠 분야에서 300명의 현지 학생을 모집하고 있는 것. 이 학생들은 3년 동안은 중국에서 배우고 1년을 동서대 본교에서 강의를 듣고 학위를 받는다. 동서대 학생들도 한 학기동안 중국 제 2캠퍼스에서 유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동서대는 또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교과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중국교육부, 일본문부과학성이 공동 선정한 캠퍼스 아시아 사업단에 서울대, 고려대, KAIST, 포스텍 등 7개 대학과 함께 선정되면서 명실공히 국제화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개교 20주년을 맞아 아시아 17개국 68개 대학교가 모여 교류하는 아시아 대학총장포럼을 개최함으로써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했다. 이외에도 방학기간을 이용해 아시아 지역 여러 나라에 파견되어 교수님과 함께 수업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Dongseo Asia Initiatives Program(DAIP)을 실시하고 있다.
동서대 최첨단 교육인프라와 탁월한 교육역량
동서대의 최첨단 교육인프라와 탁월한 교육역량은 국가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동서대는 최첨단 시설로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0년 완공된 글로벌빌리지, 스튜던트 플라자를 비롯해 뉴밀레니엄관, 학생생활아파트와 국제생활관, 민석스포츠센터, 학생 문화관, 올해 오픈한 해운대 센텀캠퍼스 등은 규모와 시설 면에서 국제적인 수준을 자랑한다. 특히 지하 2층, 지상 6층의 웅장한 초현대적 민석 도서관은 부산·경남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인성 함양과 학문탐구의 요람이 되고 있다.
이러한 동서대의 교육역량과 인프라는 국가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4년 대학종합평가 ‘발전전략 및 비전’ 분야에서 전국 1위의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005년 삼성경제연구소가 조사 연구하여 공개한 ‘대학혁신과 경쟁력’ 에서 전국 대학 가운데 ‘Best 4’에 선정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또 교육인적자원부의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NURI)’에서 한국의 200여 개 4년제 사립대학 중에서 무려 5개 분야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2012년에는 부산지역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대학기관평가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부산지역 사립대학으로는 유일하게 교육역량강화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현장밀착형 우수대학으로서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동서대는 명실상부한 신명문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이러한 노력들은 지난해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경쟁률 부산지역 1위라는 성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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