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라대는 국제교류처 주관으로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 간 중국 광둥성에 소재한 영남직업기술대학, 교통직업기술대학 등의 대학 교직원 40명을 초청해 대학행정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하고 19일 교내 잉글리쉬 카페에서 환영식을 가진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신라대가 지난 2000년대 초부터 국제교류 및 유학생 유치사업을 본격화 한 후 교류를 확대해 온 중국 각 대학의 학장, 학과장, 국제교류 담당자 등이다.
이들은 대학 내 글로벌타운에서 숙식하며 교육부 주관 학부교육선진화(ACE) 사업, 교수-학습 체제, 해외취업, 리더십교육 등 신라대가 강점을 가진 대학교육 전반에 관한 연수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신라대 부설 막걸리세계화연구소를 통한 한국 전통주 만들기 체험과 한국어교육센터에서 한복입기 등 한국문화 체험기회를 가진 뒤 현대자동차 등 기업체도 견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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