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대구대는 오는 9월 말까지 추억의 메밀밭을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개방한다. 대구대는 메밀밭 사이로 산책길을 만들고 야간(오후 10시까지)에도 구경이 가능하도록 전등을 설치하는 등 방문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한편 대구대는 매년 청보리, 메밀, 유채, 호밀 등 계절에 맞는 테마작물을 심는 등 휴먼 앤 그린 캠퍼스(Human&Green Campus)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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