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대는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오후 지역별 학생 분포도를 고려해 광양, 순천, 경주, 포항, 진주, 사천, 거제 지역으로 총 7대의 버스를 배차, 고향을 찾는 재학생 300여 명의 귀향길을 돕는다.
재학생들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이용 예약을 했으며 교내 지정 승강장에서 귀향길에 오르게 된다.
이번 제도를 운영하게 된 인제대 총학생회장 김동준 씨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학우들에게 교통편 예약의 걱정을 덜고 보다 편안하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귀향길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재학생 명절 귀향 버스 서비스의 시행 취지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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