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제10회 고마나루전국향토연극제'에 참가한 한국영상대 연기과 학생들이 지난 16일과 17일에 '뮤지컬 갈라쇼'와 '오! 마이캡틴!'을 각각 공연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
또 학생들은 향토연극제가 열리는 동안 댄스공연과 실로 인형을 움직이며 연기하는 마리오네트, 서커스, 막간극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연기과 송형종 교수는 "세종시와 공주시에서 열리는 지역 행사와 축제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경험을 쌓고 다양한 현장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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