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의 복지를 말한다"

박초아 | cho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09-26 15: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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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사회복지학과ㆍ여성연구소ㆍ인권사회발전연구소 공동학술대회

경남지역 사회복지의 현주소를 점검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에서 마련된다.


경상대 사회과학대학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이명신)는 학과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교내 대경학술관에서 '경남의 복지를 말한다'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여성연구소(소장 이명신)ㆍ인권사회발전연구소(소장 강욱모)가 공동 개최하는 것으로 학술대회에는 관련 학자, 현장 실무자, 예비 사회복지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학술대회에서 강욱모(경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경남 복지의 어제와 오늘', 감정기(경남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시민사회 부문의 위상과 역할:복지 거버넌스의 유력 파트너', 김희년(인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경남지역 농촌 독거노인의 특성 및 정신건강 실태'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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