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관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대한민국해양연맹(총재 오거돈, 前 해양수산부장관)은 오는 4일 '한민족의 미래를 찾아서' 프로젝트의 일환인 제2차 대마도 해외탐방을 앞두고 '한일관계사'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연회는 부경대학교 대마도연구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동서대 장제국 총장(한일관계의 현재와 미래)과 부경대 대마도연구소 이근우 소장(과거 한일관계)이 강연자로 각각 나선다.
오거돈 총재는 "최근의 한·일 관계는 여러가지 상황들로 요동치고 있다"며 "민간차원에서의 한일관계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자 강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해양연맹은 '한민족의 미래를 찾아서' 프로젝트 일환으로 제2차 대마도 탐방을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실시한다. 이상희 전 과기부장관, 권영해 전 국방부장관, 정달호 전 이집트대사, 정우성 전 벨기에대사, 장영섭 전 연합뉴스사장을 비롯해 40여 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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