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영화제를 기념해 열린 이번 특강은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찍은 봉만대, 이호재, 강동헌 감독 등 3명의 감독이 직접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다.
한편 KT는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고 올해 3회째 스마트폰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면 영상의 기획, 콘티, 촬영과 편집에 이르는 전 과정을 스마트폰과 태블릿 상에서 직접 작업할 수 있고 PC로 추가 작업을 더하면 극장에서 상영해도 될 정도의 영화가 제작될 수 있는 수준이다.
경성대 디지털미디어학부와 KT는 향후 부산에서 스마트폰 영상 워크숍도 준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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