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경북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주 교수는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가 지각하는 시설의무이행이 자립의지에 미치는 영향분석'이라는 논문으로 상을 받았다.
이 논문은 장애인거주시설의 의무와 관련해 이용자의 관점에서 평가했다는 점과 자립의지에 대한 영향관계를 경험적 연구를 통해 수행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주 교수는 "시설물 의무규정 등 정부의 사회복지정책이 장애인의 인권을 존중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변해야 한다는 것을 밝히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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