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갖바치에 풀무는 있으나 마나]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1 09: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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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바치에 풀무는 있으나 마나]


남에게는 요긴한 물건일지라도 제게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장이에 호미는 있으나 마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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