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남대 건축학부 1학년 귈왤 후마 맬텀(Gulver Huma Meltem, 20) 씨와 기계공학부 3학년 아디아리프(Adiarif, 24) 씨가 그 주인공.
유창한 한국어 솜씨와 독특한 에피소드로 귈왤 후마 맬텀 씨가 대상, 아디아리프 씨가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나의 한국 생활기’라는 주제로 열렸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영남대 건축학부 1학년 귈왤 후마 맬텀(Gulver Huma Meltem, 20) 씨와 기계공학부 3학년 아디아리프(Adiarif, 24) 씨가 그 주인공.
유창한 한국어 솜씨와 독특한 에피소드로 귈왤 후마 맬텀 씨가 대상, 아디아리프 씨가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구·경북지역 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나의 한국 생활기’라는 주제로 열렸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