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소재 10여 개 초등학교 학생 310여 명은 지난 5월부터 나사렛대에서 캠퍼스와 총장실, 도서관 등 대학 주요시설을 돌아보며 미래의 진로를 그려보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대학 방문과 현장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설정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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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소재 10여 개 초등학교 학생 310여 명은 지난 5월부터 나사렛대에서 캠퍼스와 총장실, 도서관 등 대학 주요시설을 돌아보며 미래의 진로를 그려보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나사렛대 관계자는 "대학 방문과 현장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설정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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