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 방과후학교 사업단 ‘Teach for ulsan’은 대학 졸업생을 교육봉사 강사로 채용해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참여한 대학 졸업생은 취업 전 경력을 쌓고 공익활동을 기업체로부터 인정받아 취업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뿐만 아니라 대학의 연합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의 농·산·어촌 교육격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청년과 여성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에는 인성이 함양된 인재를 공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실제 2013년 10월 현재 티치 포 울산은 11개 교과영역에서 280여 개 프로그램으로 매달 2900명 학생에게 해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7억 5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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