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프라노 박미경 교수, 테너 장원상 교수, 베이스 크리스토퍼 템포렐리 교수가 함께 뜻을 모아 ‘The 3 Professors’ 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음악회는 부산 최초 개최되는 성악교수 3인 음악회다.
이들은 현재 경성대 음악학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부산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3년도에 부임한 베이스 크리스토퍼 템포렐리 교수는 Barret Vantage Artists,Robert Gilder(London)소속 아티스트이자 경성대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마르티니의 ‘사랑의 기쁨(Plasir D’amour), 차이코프스키의 ‘그리움을 아는 이만은(Net, tolka tot, kto zna), 슈베르트의 세레나데(Stἄndchen) 등의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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