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전국요리경연대회 전원 수상

김준환 | k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0-29 14: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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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전주비빔밥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해 실력 겨뤄

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25~27일 4일간 전주 한옥마을 공예품전시관 일원에서 개최된 ‘2013 전주비빔밥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에서 전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30여 개 조리, 식품 관련 대학과 특급호텔 및 일반인 등이 참가해 테마가 있는 전통음식 전시경연 및 비빔밥 3코스 라이브 요리경연 등 10여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이번 대회에서 영동대 학생들은 한식디저트 부문에서 영동대 A팀(허준휘, 신진욱, 임무혁)이 최우수상인 전라북도 도지사상을, 북한창작요리 부문에서 영동대 B팀(배재근, 김태환, 이제윤)이 우수상인 전주시장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3학년 김민재 씨와 이민지, 복지수 씨가 금상을, 육인환, 성재용, 하태성, 손정민 씨가 은상을 수상하며 참가팀 전원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조윤준 학과장은 “영동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액션러닝과 같은 현장실습 위주의 학습자 중심 교육법을 통해 학생들의 경험과 창의력을 높인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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