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창조경제를 이끌어갈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원에 '신산업융합학과'를 신설한다.
건국대 대학원은 2002년 국내 최초로 공학과 경영학을 융합한 대학원과정으로 벤처전문기술학과를 선보이며 국내 벤처 창업 및 경영 분야 최고의 학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이 학과를 ‘신산업융합학과’로 새롭게 개편해 ▲창업융합전공, ▲벤처경영공학전공, ▲기술사업화전공 등 3개 세부 전공을 운영할 방침이다. 학위는 경영공학 석·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앞으로 대학원 신산업융합학과는 공학과 경영학, 실무와 전문 이론교육을 연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갖추고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벤처와 창업 분야 동문과 재학생 등 600여 명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최신이론과 실무경력을 겸비한 전문 교수진이 창조경제 시대 융합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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