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BK21플러스 특화전문인재양성사업' 선정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03 11: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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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커뮤니케이션 및 문화콘텐츠 특화전문인재양성사업단'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 '융합 커뮤니케이션 및 문화콘텐츠 특화전문인재양성사업단'(단장 정의준 문화콘텐츠학 교수)이 최근 교육부의 '두뇌한국(BK·Brain Korea)21플러스 특화전문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건국대 사업단은 영상, 게임, 이야기 콘텐츠 등과 관련된 특화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이를 위해 인문학 기반의 문화콘텐츠와 융합커뮤니케이션, 응용 인지과학 통섭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건국대 사업단에는 오는 2019년까지 7년간 총 25억 1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정의준 단장은 "문화의 시대인 21세기에 반드시 필요한 융합형 미디어/문화콘텐츠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창조경제의 기반이 될 문화 역량 제고와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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