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서울 신흥대에서 개최된 ‘제5회 전국대학생 전통주칵테일 경연대회’에서 영진저 1학년생 3명이 독특한 소재와 우수한 작품으로 상을 받았다.
한국대학식음료교육협회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우리 전통주의 맛과 멋을 주제로 창작칵테일 1개 작품과 지정 칵테일 한 가지를 라이브로 주어진 시간 내에 완성해 우열을 가렸다.
이 가운데 경주법주 화랑을 베이스로 한 ‘망고 품은 화랑’ 작품을 출품한 영진전문대 이채연 씨는 독창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금상을 수상했다.
또 불로막걸리를 베이스로 한 ‘순백의 꽃’을 출품한 이화용 씨는 은상을, 안동소주로 붉은 ‘고혹적인 태양’을 출품한 우민지 씨는 동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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