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개구리 움츠리는[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3-11-07 09:11:23
  • -
  • +
  • 인쇄

[개구리 움츠리는[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


1.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2.어떤 큰일을 하기 위한 준비 태세가 언뜻 보기에는 못나고


어리석어 보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북』아무리 평범한 행동이라도 다 목적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꺼비 엎디는 뜻은 덮치자는 뜻이라.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