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대가대의 시초인 효성여대 1회(1952년) 입학생인 박정순 동문(가정학과 52학번)을 비롯해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동문 150여 명이 참석했다. 동문들은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는 모교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이날 홍철 총장은 '함께하는 사람, 함께하는 교육, 함께하는 대학'이라는 대학 비전을 선포하고 학교 발전을 향한 동문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홍 총장은 "우리 대학을 지금의 위치까지 발전시킨 숨은 주역은 바로 동문 여러분"이라며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이 있어야 100주년을 맞은 대가대가 힘을 얻어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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