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가 지난 15일 2014학년도 수시2차 신입생 모집원서를 마감한 결과 5.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로 10명 모집에 101명이 지원해 10.1대 1의 경쟁률을, 역사교육과가 10명 모집에 94명이 지원해 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역사교육과는 2017학년도 수능에서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지정된 영향으로 수시1차 이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